"동그라미가 모여 더 큰 우주를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한 번쯤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세상 곳곳에 존재하는 동그라미들, 그 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동글자리』는 단순한 모양 속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그림책입니다.
문이 열리고 닫히는 반복 속에서, 사람들은 동그라미 모임에 들어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머물 수 있는 공간과 사람 그것이 바로 동글자리입니다.
BOOKGREEM은 따뜻한 꿈을 담아 마음을 잇는 그림책을 펴냅니다.
저는 그림책 작가이자 강사로, 그림책을 통해 사람들과 따뜻하게 연결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 신념을 품고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림책을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